LX판토스 미주지역 대표에 데이비드 방

정혜진 기자 2025. 7. 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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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가 글로벌 세일즈 전문가인 데이비드 방을 미주 지역 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방 대표는 DHL·헬만 등 글로벌 물류 업체에서 약 30년간 경력을 쌓은 물류 세일즈 전문가다.

이번 방 대표 선임은 LX판토스의 미주 지역 사업 고도화 및 글로벌 성장 가속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방 대표는 전략 지역인 미국을 중심으로 미주 전 지역을 담당하며 신규 고객 개발과 사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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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등 글로벌 물류업계 경력 30년
데이비드 방 LX판토스 미주지역 대표. 사진 제공=LX판토스
[서울경제]

LX판토스가 글로벌 세일즈 전문가인 데이비드 방을 미주 지역 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방 대표는 DHL·헬만 등 글로벌 물류 업체에서 약 30년간 경력을 쌓은 물류 세일즈 전문가다. DHL과 루프트한자카고가 합작한 바이오의약품 전문 물류 기업인 라이프콘엑스에서 14년간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하며 DHL의 저온 물류 관리 솔루션 부문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미국계 물류 전문 기업 자스월드와이드에서 글로벌 영업총괄(CCO)을 지내며 전 세계 50여 개국의 영업과 마케팅 전략을 총괄했다.

이번 방 대표 선임은 LX판토스의 미주 지역 사업 고도화 및 글로벌 성장 가속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방 대표는 전략 지역인 미국을 중심으로 미주 전 지역을 담당하며 신규 고객 개발과 사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sunse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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