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들에게 L사 명품백 하나씩"…청하 '통 큰 미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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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29·본명 김찬미)가 댄서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상에서 권또또는 청하의 댄서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애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똘똘이 "청하가 댄서 친구들을 그렇게 잘 챙긴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권또또는 "청하가 (댄서들에게) 루이비통 명품백을 하나씩 다 선물해 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권또또는 이어 "청하가 선물해 준 그 가방이 지금까지도 우리 집에서 가장 비싼 가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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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29·본명 김찬미)가 댄서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30일 게이 유튜버 김똘똘(33·김반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파자매 파티'에는 댄서 출신 유튜버 권또또(32·권도연)와 댄서 하리무(22·박혜림)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권또또는 청하의 댄서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애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똘똘이 "청하가 댄서 친구들을 그렇게 잘 챙긴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권또또는 "청하가 (댄서들에게) 루이비통 명품백을 하나씩 다 선물해 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권또또는 이어 "청하가 선물해 준 그 가방이 지금까지도 우리 집에서 가장 비싼 가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카메라를 향해 돌연 "청하 사랑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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