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 애플 CEO 초대 거절하고 '구해줘!홈즈' 출연 "팀 쿡이 직접 메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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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출신 모델 허성범이 팀 쿡의 초대를 거절하고 '구해줘!홈즈'에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성범은 "애플에서 연례행사로 개발자들에게 신기술 발표회에 초대한다. 근데 '구해줘!홈즈' 야외촬영 때문에 가지 못했다. 팀 쿡이 직접 메일을 보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팀 쿡이 직접 메일을 보냈으면 갔어야죠"라고 경악했지만 허성범은 "'구해줘!홈즈'에서 촬영 날짜를 못 바꾼다더라. 선약이 이거라서 여기에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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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카이스트 출신 모델 허성범이 팀 쿡의 초대를 거절하고 '구해줘!홈즈'에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서는 대전으로 임장에 간 오상욱, 허성범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역시 지석진이 박나래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석진은 "나래가 이번 주까지 못 온다더라"라고 인사했고 김숙은 "근데 왜 다음주까지 스케줄 비워놓으셨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석진은 "안정적으로 잘 섞였다는 반응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출연 후 지석진의 부동산 실패담이 많이 화제가 됐다. 김숙이 "확실히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부동산을 잘 아시는 거 같다"고 이를 언급하자 지석진은 "아직 성공한 게 없다. 아직 진행형이기 때문"이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카이스트 출신 허성범은 지난 출연 후 '구해줘! 홈즈'에 서운함이 있다고 고백했다. 허성범은 "경주를 다녀오셨던데 제가 경주의 자랑이다. 제가 경주 출신이다. 근데 안 부르셨다더라"라고 서운해했다.
이번 촬영을 위해 허성범은 무려 애플의 초대를 거절했다고. 허성범은 "애플에서 연례행사로 개발자들에게 신기술 발표회에 초대한다. 근데 '구해줘!홈즈' 야외촬영 때문에 가지 못했다. 팀 쿡이 직접 메일을 보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팀 쿡이 직접 메일을 보냈으면 갔어야죠"라고 경악했지만 허성범은 "'구해줘!홈즈'에서 촬영 날짜를 못 바꾼다더라. 선약이 이거라서 여기에 왔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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