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명 때보다 출연료 100배↑ 올라, 행사 출연료 최고점”(옥문아)

이하나 2025. 7. 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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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무명 시절과 비교해 출연료가 10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행사 출연료가 너무 고점을 찍고 있다 보니까 지금 더 올려 버리면 나중에 떨어지면 자존감도 떨어질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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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무명 시절과 비교해 출연료가 10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은 이미 행사계에서 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이제 시청률 요정까지 됐으니까 그때보다 더 올랐을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박서진은 “행사 출연료가 너무 고점을 찍고 있다 보니까 지금 더 올려 버리면 나중에 떨어지면 자존감도 떨어질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답했다.

김숙은 “우리는 잘나갈 때는 최대한 부르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받는다.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면 인정하고 적게 받고”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종국도 “받아들이는 것도 연습이다”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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