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명 때보다 출연료 100배↑ 올라, 행사 출연료 최고점”(옥문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진이 무명 시절과 비교해 출연료가 10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행사 출연료가 너무 고점을 찍고 있다 보니까 지금 더 올려 버리면 나중에 떨어지면 자존감도 떨어질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무명 시절과 비교해 출연료가 10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은 이미 행사계에서 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이제 시청률 요정까지 됐으니까 그때보다 더 올랐을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박서진은 “행사 출연료가 너무 고점을 찍고 있다 보니까 지금 더 올려 버리면 나중에 떨어지면 자존감도 떨어질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답했다.
김숙은 “우리는 잘나갈 때는 최대한 부르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받는다.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면 인정하고 적게 받고”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종국도 “받아들이는 것도 연습이다”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