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혁 역전타' KIA, 두산에 3대 2 '승리'..."7연패 끊었다"

정의진 2025. 7. 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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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천신만고 끝에 7연패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

KIA는 3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마지막 경기에서 3대 2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KIA는 2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박계범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0대 1로 끌려갔지만, 4회말 최형우의 솔로홈런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6회초 양의지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다시 1대 2로 끌려가던 KIA는 공수 교대 후 재반격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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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 변우혁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천신만고 끝에 7연패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

KIA는 3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마지막 경기에서 3대 2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KIA는 7연패를 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KIA는 2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박계범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0대 1로 끌려갔지만, 4회말 최형우의 솔로홈런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6회초 양의지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다시 1대 2로 끌려가던 KIA는 공수 교대 후 재반격에 나섰습니다.

1사 후 김선빈과 최형우의 연속 안타로 1, 3루를 만든 KIA는 나성범이 우전 안타를 때려 2대 2를 만들었습니다.

2사 후에는 변우석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3대 2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KIA는 7회부터 성영탁과 전상현에 이어 정해영이 각각 1이닝씩 책임지며 끝내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7연패를 끊은 KIA는 5할 승률을 회복과 함께 6위에 자리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광주 #KIA타이거즈 #7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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