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 배우 차승원 韓 음성해설 도입
박성준 2025. 7. 31.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 관광명소이기도 한 바티칸 교황청 성 베드로 대성전에 새로운 한국어 음성 해설이 도입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주교황청 대한민국 대사관과 협력해 성 베드로 대성전에 새로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설치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주교황청대사관과 서울대교구가 제작하고 자문과정에 협력한 새 오디오 가이드에는 배우 차승원(사진)이 목소리 재능을 기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명소이기도 한 바티칸 교황청 성 베드로 대성전에 새로운 한국어 음성 해설이 도입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주교황청 대한민국 대사관과 협력해 성 베드로 대성전에 새로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설치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주교황청대사관과 서울대교구가 제작하고 자문과정에 협력한 새 오디오 가이드에는 배우 차승원(사진)이 목소리 재능을 기부했다.
성 베드로 대성전 내 전시와 안내 콘텐츠 개편에 맞춰 기획된 이 오디오 가이드는 1일부터 정식 제공될 예정이다. 29일(현지시간) 열린 전달식에는 바티칸시국 총대리 마우로 감베티 추기경, 서울대교구 이경상·최광희 주교,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장 정연정 몬시뇰, 주교황청 대한민국 대사관 이정우 대사대리 등이 참여했다.
박성준 선임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