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플라스틱으로 화분을?"···성동구, 'ESG 실천 교육 프로그램'

박시진 기자 2025. 7. 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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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방학을 맞아 관내 아이꿈누리터 5개소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ESG 실천 공모사업과 연계해 '쌀 플라스틱(RICETIC) 원형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폐기 쌀과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교육 및 쌀 플라스틱으로 만든 RICETIC 원형화분을 직접 꾸미고 공기정화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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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플라스틱으로 만든 원형화분. 사진제공=성동구
[서울경제]

성동구가 방학을 맞아 관내 아이꿈누리터 5개소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ESG 실천 공모사업과 연계해 ‘쌀 플라스틱(RICETIC) 원형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폐기 쌀과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교육 및 쌀 플라스틱으로 만든 RICETIC 원형화분을 직접 꾸미고 공기정화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아이꿈누리터 5개소에서 총 5회 진행하며, 회차별 15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ESG 공모사업 선정단체인 터치포굿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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