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 때 나가라" 김수지 아나, 예능 출연 결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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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김수지가 예능 출연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김수지는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수지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고 있는 아나운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하지만 김수지는 남편과 아나운서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에 힘입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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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아나운서 김수지가 예능 출연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처)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newsis/20250731222043360yvnt.jpg)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MBC 아나운서 김수지가 예능 출연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김수지는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수지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고 있는 아나운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MC 김국진은 김수지의 자기소개에 "목소리가 다르다"라며 감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코미디언 조혜련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지는 평소 예능을 무서워해서 출연 자체에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수지는 남편과 아나운서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에 힘입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수지는 이들이 "찾을 때 나가야 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지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라고 언급했다. 4개월의 출산휴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MC들과 게스트는 현재 진행하는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 대해 물었다. 김수지는 보도국에서 먼저 복귀를 제안했다. 보도국은 김수지에게 "출산 때문에 앵커를 교체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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