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사던 단골손님 "혹시 번개탄도"…편의점 직원의 촉, 생명 구했다[오따뉴]
류원혜 기자 2025. 7. 31. 22:03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종국이 산 62억 빌라, 신혼집 맞았다…김숙 "누구 있어?" 깜짝 - 머니투데이
- '양다리 입막음' 연예인이 이장우·온주완?…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 머니투데이
- 위약금 100억 때문에…'아버지 부고' 열흘만에 안 김연자 - 머니투데이
- 이영지, 사진 한 장에 팬 4000명 떠났다…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만삭' 김수지 아나, 뉴스 생방송 중 사라졌다…"입덧으로 화장실" - 머니투데이
- "쌀 때 사자"...26조 정리한 외국인, 조용히 쓸어 담는 종목은? - 머니투데이
- 전국민 분통 터지는데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이임생 근황 - 머니투데이
- 클린스만·홍명보에 140억 썼는데…한국이 놓친 캐나다 감독, 16강 기적 - 머니투데이
- "관광객 너무 많아" 일본, 결국…내년 4월부터 도쿄 숙박세 올린다 - 머니투데이
- [단독]美 상장사, 코스닥 2차 상장 첫 추진…시장 신뢰 높인다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