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명 시절에 비해 출연료 100배 올라…행사서 불러주는 것 감사” (‘옥문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31.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에 비해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방송, 행사, 콘서트 등으로 꽉 찬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서진은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했다며 "무명 시절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만~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100배 정도 올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에 비해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방송, 행사, 콘서트 등으로 꽉 찬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박서진은 하루에 5~7개의 행사를 소화했던 때가 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이 “박서진은 차가 1년을 못 버틴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박서진은 “옛날에는 1~2년 만에 차를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차에서 자는 게 더 편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서진은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했다며 “무명 시절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만~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100배 정도 올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런데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에서 불러주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