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니버시아드서 전북 출신 선전
유진휘 2025. 7. 31. 22:02
[KBS 전주]최근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전북 출신 선수들이 선전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이리중과 전북제일고 출신인 펜싱의 박정호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배드민턴 혼성 단체전에 나선 군산대 김윤주와 이채은 등과 우석고를 나온 유도의 송우혁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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