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자가=신혼집 인정 "신부가 들어와야" (옥문아)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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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신혼집 루머를 예능적 재미로 승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아내가 들어오면 '옥탑방은 문제아들' 찍고 KBS2 '살림하는 남자들'로 가야 한다고 농담했고, 양세찬은 김종국이 고정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 하차까지 언급했다.
주우재는 한 술 더 떠서 SBS '돌싱포맨' 출연까지 점쳤다가 김종국이 정색을 하게 했고, 홍진경이 육아 프로그램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언급하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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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종국이 신혼집 루머를 예능적 재미로 승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옥문아' 출연진은 김종국을 놀렸다. 송은이는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 종국이가 집 산 걸 축하했는데 신혼집으로 샀다더라"고 말했다.
최근 김종국은 매매가 62억원 빌라를 구입해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은 "내가 나중에 결혼해도 당연히 신혼집이 내 집"이라며 황당해 했다.
이에 김숙은 "신부는 누가 있는거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누가 있는 건 아니고 신부가 들어와야 한다. 그게 신혼집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아내가 들어오면 '옥탑방은 문제아들' 찍고 KBS2 '살림하는 남자들'로 가야 한다고 농담했고, 양세찬은 김종국이 고정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 하차까지 언급했다.
주우재는 한 술 더 떠서 SBS '돌싱포맨' 출연까지 점쳤다가 김종국이 정색을 하게 했고, 홍진경이 육아 프로그램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언급하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김종국은 "이왕이면 애는 하나 키우고 가자"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김종국 |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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