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K-메가아일랜드' 박지현, 여수 관객 운집하게 한 '요즘 대세' [TD현장]

최하나 기자 2025. 7. 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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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참석한 가수 박지현이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박지현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무대로 깜빡이 없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흥을 최고조로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박지현은 '바다사나이' '녹아버려요' '우리는 된다니까' '둥지' 등으로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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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박지현

[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참석한 가수 박지현이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지난 26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 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상생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행사의 엔딩은 박지현이 장식했다. 박지현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무대로 깜빡이 없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흥을 최고조로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박지현은 ‘바다사나이’ ‘녹아버려요’ ‘우리는 된다니까’ ‘둥지’ 등으로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박지현은 ‘난 괜찮아’ ‘화려한 싱글’ ‘슬퍼지려 하기 전에’ ‘빗속의 여인’ 등이 포함된 나이트 메들리로 이날 공연의 피날레를 제대로 장식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신곡 '녹아 버려요'로 컴백, '트롯 대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녹아 버려요'는 장윤정이 예명 '장공장장'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세미 트로트 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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