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박세리 향해 막말…"혼자인 이유 있어" ('남겨서 뭐하게')[종합]

이민경 2025. 7. 31.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신봉선이 박세리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며 "혼자인 이유가 있다"고 농담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KBS Joy·KBS 2TV·GTV 공동 제작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시즌 2 출연진 신봉선, 왁스, 박은혜, 강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맛친구'로 만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방송인 신봉선이 박세리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며 "혼자인 이유가 있다"고 농담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KBS Joy·KBS 2TV·GTV 공동 제작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시즌 2 출연진 신봉선, 왁스, 박은혜, 강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맛친구'로 만났다.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이날 방송에서 왁스가 "과거 연인에게 떡국을 해준 적 있다"고 말하자 신봉선은 박세리와 이영자에게 "두 분은 남자친구에게 요리해준 적 있냐"고 물었다.
 
박세리는 "집에서 먹던 걸 해줬다"며 "부대찌개 같은 걸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봉선이 "상대방이 좋아했냐"고 묻자 박세리는 "맛있다고 먹지, 맛없다고 하겠냐"고 답했다.
 
이에 신봉선은 "너무 무드 없다"며 "솔직히 말하면 나도 혼자지만, 혼자인 이유가 있는 것 같다"며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박세리는 "나 원래 잘해주는 스타일이다. 내 남자한테 잘해주는 여자"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