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신비, '라라럽미'로 증명한 얼굴 천재...걸어다니는 콘셉트 그 자체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3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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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지지(VIVIZ) 신비가 무대 뒤편의 생생한 순간을 담아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30일 신비는 자신의 SNS에 "즐거워따 라라럽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비는 블랙 컬 헤어에 물결 웨이브를 넣어 풍성한 볼륨감을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새빨간 드레스를 입은 신비가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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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보다 더 강렬했던 신비의 백스테이지...매 순간 레전드 갱신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비지지(VIVIZ) 신비가 무대 뒤편의 생생한 순간을 담아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30일 신비는 자신의 SNS에 "즐거워따 라라럽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라라럽미'는 비비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A Montage of ( )'(어 몽타주 오브 블랭크)의 타이틀곡이다.

사진 속 신비는 블랙 컬 헤어에 물결 웨이브를 넣어 풍성한 볼륨감을 강조했다. 눈 밑까지 차오른 핑크 블러셔와 광택 있는 립으로 인형 같은 페이스를 완성했고, 브이 포즈까지 더해져 키치하면서도 귀여운 무드를 뽐낸다.

신비는 파스텔 블루 반다나와 트레이닝 팬츠로 Y2K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다. 긴 생머리에 살짝 땋은 머리 디테일이 귀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연출하며, 짙은 아이라인과 무표정한 눈빛은 강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베레모에 그물망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헤드웨어로 시선을 끌며, 슬리브리스 셔츠와 어울리는 메이크업이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시스루 소재의 베레모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레트로 감성에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새빨간 드레스를 입은 신비가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핏과 오프 숄더 디테일이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며, 신비의 미모가 더욱 선명하게 부각된다. 

한편 신비가 속한 비비지는 지난 8일 첫 정규앨범 'A Montage of ( ) (어 몽타주 오브 블랭크)'를 발매했다.

 

사진=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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