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G 5홈런! 타격감 불붙었다…LG NEW 4번타자 문보경, 인생 최고의 날 [SD 잠실 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 문보경(25)이 최근 10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문보경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5안타 2홈런 7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LG는 주포이자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7월 단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보경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5안타 2홈런 7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개인 1경기 최다 타점 타이 기록이다. LG는 타선의 힘을 앞세워 18-0으로 크게 이겼다.
LG(58승2무40패)는 이날 승리로 KT와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3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 한화 이글스를 압박했다.

문보경의 타격감은 여전히 식지 않았다. LG가 11-0으로 앞선 5회말 1사 1·3루에서 2타점 좌전 2루타를 때리며 4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마지막까지 문보경은 뜨거웠다. LG가 17-0으로 리드한 8회말 2사 1·3루에서 구원등판한 포수 강백호에게 우전 1타점 적시타를 쳐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그는 경기 종료 후 동료와 함께 세리머니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기쁨을 함께했다.

하지만 팀에는 문보경이 있었다. 오스틴만큼의 화력을 과시하며 4번타자로서 제 몫을 해냈다. LG는 문보경의 활약상을 앞세워 7월 17일부터 열린 후반기에서 10승2패로 승률 1위(0.833)를 질주하고 있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정 집 최초 공개, 블랙핑크 안무가 수입도 ‘월클’ (나혼산)
- 이민정, 배우 생활 끝? 갯벌 촬영 중 하의 훌러덩…털털함 그 이상 (가오정)
- “학폭·사생활 터지면 배상”, 연예인 도덕성 파탄 책임 묻는다
- 이영애, 남편 병세 악화→파산 위기…평범한 일상에 균열 (은수 좋은 날)
- 안재욱, 비보 전해…13년 함께 한 반려견과 이별
- 비와이 “제정신인가”…초등 성교육에 분노 [DA★]
- 김지민 등에 빨대 꽂은 선배=♥김준호, “별명 김빨대” (이호선의 사이다)
- 채종협, 생일 당일 돌연 실신? 응급실 行 (찬란한 너의 계절에)
- 박나래, 피의자 신분 재소환…‘갑질 논란’ 어디까지 왔나
- 한가인, 中 왕홍 보고 인정했다…“난 연예인 못 했을 것”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