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하정우의 무작정 무인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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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배우 하정우가 무인도 탐험에 나섰다.
인천 영흥도 소재 진두항 진두선착장에 나타난 추성훈은 "배 타고 무인도에 들어간다. 하정우 동생이랑 무인도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무인도 출항 배경을 설명했다.
스탭들은 무인도에 가게 된 배경을 물었다.
시장에서 먹거리와 낚싯대를 구매한 추성훈과 하정우는 본격적으로 배를 타고 무인도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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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의 계획으로 무인도에 끌려가는(?) 하정우 [출처: 추성훈 유튜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ankyungGametoc/20250731214348152rtwc.jpg)
[오늘의 유튜브] 추성훈과 배우 하정우가 무인도 탐험에 나섰다.
인천 영흥도 소재 진두항 진두선착장에 나타난 추성훈은 "배 타고 무인도에 들어간다. 하정우 동생이랑 무인도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무인도 출항 배경을 설명했다.
추성훈이 낚싯대를 보고 있는 사이 하정우도 선착장에 도착했다. 하정우는 "나는 지금 가까운 데 가려고 온 줄 알았는데"라며 스탭들에게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대학생 때 옹진군을 방문한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대부도에 방문했을 뿐 무인도까지 간 경험은 없었다.
스탭들은 무인도에 가게 된 배경을 물었다. 그들 또한 영문도 모른 채 온 것이었다. 하정우는 "촬영하고 오랜만에 만났다. 그때 서로 휴가를 어디로 가는지 말하다가 성훈이 형이 계획을 세워 보겠다. 그랬는데 여기였다"며 속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난생 처음 들어가는 무인도 여행에 기대감도 표했다.
시장에서 먹거리와 낚싯대를 구매한 추성훈과 하정우는 본격적으로 배를 타고 무인도로 향한다. 과연 그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moon@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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