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나한테 졌던 임영웅, 팬 많다고 부러워했는데‥이젠 하늘의 별”(옥문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진이 임영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특히 박서진과 임영웅은 '아침마당'이 배출한 스타로 꼽힌다.
당시 임영웅을 이겼다는 박서진은 "그때가 23살 때였다. (임영웅이) 떨어지고 패자부활전으로 올라갔다. 왕중왕전에서 다시 만났는데 또 떨어졌다. 제가 두 번 다 이겼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임영웅 씨는 박서진 씨라면 이를 갈겠다"라고 반응하자, 박서진은 "저희 그 이후로 콘서트도 같이 하고 앨범도 같이 내고 친하게 지냈다"라고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임영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의 아들로 불리는 박서진은 ‘인간극장’, ‘아침마당’에 이어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 중이다. 특히 박서진과 임영웅은 ‘아침마당’이 배출한 스타로 꼽힌다. 당시 임영웅을 이겼다는 박서진은 “그때가 23살 때였다. (임영웅이) 떨어지고 패자부활전으로 올라갔다. 왕중왕전에서 다시 만났는데 또 떨어졌다. 제가 두 번 다 이겼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임영웅 씨는 박서진 씨라면 이를 갈겠다”라고 반응하자, 박서진은 “저희 그 이후로 콘서트도 같이 하고 앨범도 같이 내고 친하게 지냈다”라고 해명했다.
그때 주우재는 “그 정도로 친하게 지내면 영웅 씨 만났을 때도 이겼다고 긁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서진은 “너무 하늘에 있어서 못 건드리겠더라”며, 부담이 될까 전화도 자주 못한다고 털어놨다.
과거에는 임영웅의 부러움을 샀던 박서진은 “그때는 제가 영웅이 형보다 행사도 많고 팬도 많아서 형이 부러워했었는데 지금은 반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