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 1위'…30살 맏형의 짜릿한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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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 배영 200m에서 대표팀 맏형 30살 이주호 선수가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한국 배영 선수 최초의 결승 진출과 역대 최고 성적 5위를 기록한 이주호는, 오늘(31일) 열린 200m 예선에서는 짜릿한 역전 레이스로 2회 연속 결승 진출 그 이상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1분 56초 50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5위로 예선을 통과한 이주호는, 잠시 후 열릴 준결승에서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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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 배영 200m에서 대표팀 맏형 30살 이주호 선수가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한국 배영 선수 최초의 결승 진출과 역대 최고 성적 5위를 기록한 이주호는, 오늘(31일) 열린 200m 예선에서는 짜릿한 역전 레이스로 2회 연속 결승 진출 그 이상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150m 구간까지 7위에 머물렀는데, 마지막 50m에서 엄청난 스퍼트를 펼쳐 한 명씩 추월한 뒤, 5m를 남기고 선두까지 제치고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습니다.
1분 56초 50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5위로 예선을 통과한 이주호는, 잠시 후 열릴 준결승에서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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