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2G 연속 홈런+3안타 ‘맹활약’→한화, 삼성 꺾고 2연승 [SS대전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가 외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에 7-1로 이겼다.
승리의 1등 공신은 리베라토다.
이날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가 외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에 7-1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2연승을 달린다. 시리즈 ‘위닝’을 장식했다.
승리의 1등 공신은 리베라토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속 경기 홈런을 쳤다. 이날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안치홍도 4타수 3안타로 보탬이 됐다. 문현빈 역시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이바지했다.
선발 라이언 와이스의 호투도 빛났다. 6이닝 2안타 4삼진 1실점을 적었다. 지난 25일 SSG전에 이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 투구다. 시즌 12승을 수확했다.
반면 삼성은 이날 ‘불펜 데이’로 마운드를 운영했다. ‘대실패’다. 선발로 나선 이승민이 1.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다. 이어 등판한 양창섭도 2이닝 2실점(1자책)으로 부진했다.
타선도 2안타 4볼넷을 얻어내고도 1점을 수확하는 데 그치면서 결국 패배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맥심 모델’ 2위 김우현,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셀카’ 로 남
- 아이브 장원영, 하의실종 핫팬츠에 넘치는 고혹미
- [단독]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
- 이 정도면 수위 논쟁? 뒤태 시선강탈!…리사 ‘멋져vs민망’
- 전소미, 권은비 빠진 ‘워터밤’ 무대 접수 후 전한 소감 “다 젖었어요!”
- “노출 과해” 장원영 시축 의상 논란, 中 팬도 뿔났다
- “이기적인 바디라인”…나나, 언더웨어 광고서 완벽한 몸매 ‘눈길’
- 오늘부터 ‘국가 소유’ 비주얼…‘밤톨美’ 차은우, 軍복무도 조각으로!
- 북촌한옥마을 촬영으로 화제를 일으킨 슈퍼모델 나탈리아, 이번에는 “저와 함께 한국차를 마실
- 이보영, 논란도 감수했다…“조력사망 작품, 내 캐릭터 선이라 믿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