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라인업 훌륭, 좋은 무대 만나 좋다" [인터뷰]

최하나 기자 2025. 7. 31. 2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참석한 가수 김희재가 참여 소감부터 앞으로의 활동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이날 김희재는 취재진과 만나 'KMIF' 축제를 함께 한 소감으로 "라인업보니까 훌륭하더라. 같이 무대할 수 있어서 좋다"면서 함께 한 동료들에 대해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김희재

[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참석한 가수 김희재가 참여 소감부터 앞으로의 활동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지난 26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 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상생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김희재는 취재진과 만나 ‘KMIF’ 축제를 함께 한 소감으로 “라인업보니까 훌륭하더라. 같이 무대할 수 있어서 좋다”면서 함께 한 동료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희재는 “좋은 무대, 좋은 동료분들과 만나서 좋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김희재는 여타 공연 보다 더 길게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KMIF’에 큰 만족감을 보이며 “사실 오래 노래를 하고 싶었다. 멀리 오셨는데, 항상 정해진 시간이 있어 내려가야 해 아쉽더라. 이번에 40분 동안 여유롭게 할수있게 돼 좋다”고 했다.

김희재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조심스레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김희재는 “개인적인 목표는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대중분들이 투표해서 가수가 됐다. 코로나 때 저의 노래를 듣고 힘이 됐다는 말에 저도 힘이 됐다. 사랑해주신 분들이 건강할 수 있게, 그 분들께 힘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김희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