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에만 억대 지출 “눈만 3번 수술→모발 이식, 얼굴 전체 갈아끼워”(옥문아)

이하나 2025. 7. 3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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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성형 수술 비용을 쿨하게 공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형수술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 박서진은 "저도 솔직히 말하면 고백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방송에 출연했는데 바뀐 얼굴 뒤에 크게 LED에 안 바뀐 얼굴이 나왔다. 너무 차이가 크니까 양심에 찔리더라. 시원하게 고백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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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진이 성형 수술 비용을 쿨하게 공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김숙은 “그때 기억하시나”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며 “근데 그때랑 많이 달라졌다”라고 반응했다. 박서진은 “페이스오프 했다. 눈, 코, 입. 전체적으로 갈아 끼웠다. 눈을 세 번 했다”라고 답했다. 홍진경이 “쌍꺼풀이 되게 자연스럽다. 한 것 같지 않다”라고 칭찬하자, 박서진은 “그럼 잘됐나 보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코를 실리콘을 넣고, 기증 늑연골을 넣었다. 입은 보톡스도 넣고, 필러도 넣었는데 지금 넣었다. 턱은 보톡스를 주기적으로 맞고 있다. 다른 부위도 보톡스를 맞는다. 머리 크기도 줄였다”라고 설명한 뒤 “그리고 앞으로 눈을 한 번 더 해야 하나”라고 고민했다. 이에 mc들은 현재 모습이 가장 좋다며 반대했다.

성형수술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 박서진은 “저도 솔직히 말하면 고백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방송에 출연했는데 바뀐 얼굴 뒤에 크게 LED에 안 바뀐 얼굴이 나왔다. 너무 차이가 크니까 양심에 찔리더라. 시원하게 고백했다”라고 말했다.

성형수술에 든 비용도 공개했다. 억대 스포츠카 정도라는 말에 MC들이 놀라자, 박서진은 “주사 시술도 6개월에 한 번씩 맞고, 피부과도 매달 가면 몇백씩 깨진다. 그리고 모발 이식 했다. 뒤에 걸 빼서 앞에 심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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