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직원 생명 지킨다"…안전특별진단 TF 8월1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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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31일 최근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업장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인과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룹 안전특별진단 태스크포스(TF)팀을 8월 1일 즉각 출범시켜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는 관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TF에는 학계, 기관 등 외부 전문가와 직원, 노조를 비롯한 대의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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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31일 최근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업장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인과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룹 안전특별진단 태스크포스(TF)팀을 8월 1일 즉각 출범시켜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는 관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TF에는 학계, 기관 등 외부 전문가와 직원, 노조를 비롯한 대의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하도급 문제 해결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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