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척동 공사장서 40대 노동자 자재에 머리 맞아 의식불명

김유진 기자 2025. 7. 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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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손민균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한 공사장에서 31일 오후 3시 57분쯤 중국 국적 40대 노동자가 타워크레인이 옮기던 자재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노동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사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위법행위 유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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