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담 증세→대타 손용준 헤드샷→헤이수스 퇴장+빅이닝…LG-KT 혼돈의 3회말 [SD 잠실 라이브]
잠실|박정현 기자 2025. 7. 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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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3회말 빅이닝을 완성했다.
LG가 3-0으로 리드한 1사 1·3루에서 타석으로 들어서던 오지환을 대신해 대타 손용준이 나섰다.
LG 관계자는 "오지환은 가슴 쪽에 가벼운 담증상을 느끼고 있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라며 "손용준은 현재 특별한 이상이 없다. 안정을 취하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선수들의 부상 정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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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3회말 빅이닝을 완성했다.
LG는 31일 잠실 KT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팀은 2회말 선두타자 문보경의 우월 솔로포(시즌 18호)로 선취 득점했다.
3회말에는 어수선한 상황이 펼쳐졌다. LG가 3-0으로 리드한 1사 1·3루에서 타석으로 들어서던 오지환을 대신해 대타 손용준이 나섰다. 그는 대기타석에서 몸까지 풀고 있었기에 갑작스러운 교체였다.

대타로 나선 손용준은 KT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상대로 2구째 149㎞ 포심 패스트볼에 머리를 맞았다.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던 손용준은 자신의 발로 걸어 덕아웃으로 들어갔다. 대주자로는 천성호가 투입됐다. 손용준의 머리를 맞춘 헤이수스는 규정에 따라 퇴장됐다.
LG는 갑작스럽게 등판한 구원투수 우규민 상대로 맹타를 휘둘렀다. 구본혁이 1타점 좌전 적시타, 박해민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리는 등 3회말에만 총 6득점 하며 7-0으로 멀리 달아났다.

LG 관계자는 “오지환은 가슴 쪽에 가벼운 담증상을 느끼고 있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라며 “손용준은 현재 특별한 이상이 없다. 안정을 취하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선수들의 부상 정도를 설명했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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