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영입한 NC, 또 하나의 빅딜 단행! 손아섭 한화로 보낸다...3R 지명권+현금 3억 트레이드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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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또 한 번의 빅딜을 단행했다.
결국 NC는 또 다른 '예비 FA'였던 손아섭을 한화로 보내면서 교통정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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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손아섭 022 2025.07.06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poctan/20250731200258077bhvg.jpg)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또 한 번의 빅딜을 단행했다. '예비 FA' 손아섭이 한화로 향한다.
NC 다이노스가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직전, 한화 이글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외야수 손아섭 선수를 내주는 대신 2026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1장과 현금 3억 원을 받기로 합의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구단의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확보한 신인 지명권을 통해 팀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한층 더 견고히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팀의 핵심 전력이었던 손아섭 선수를 떠나보내는 일은 구단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선택이었다. 그러나 이번 트레이드는 구단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장기적인 팀 리툴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손아섭 선수가 남긴 열정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무대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치길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C는 지난 28일 KIA 타이거즈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NC는 외야수 최원준과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왔고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을 보냈다. 특히 '예비 FA'였던 최원준을 영입했다. '반년 렌탈'에 대한 우려도 있었고 향후 외야 교통정리에 대한 의문이 더해졌다.
결국 NC는 또 다른 '예비 FA'였던 손아섭을 한화로 보내면서 교통정리를 마쳤다. 향후 겨울 FA 시장에서 최원준에게 더 힘을 쏟을 것이고 최원준을 중심으로 외야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표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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