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결혼 10주년 맞았다…“내 모든 걸 바친 사람, 단 하나”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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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지 10주년 되는 날"이라며 긴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 속 진태현은 "매일 사랑을 만들어주는 아내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아내와 결혼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진태현은 글 말미에 "10주년 축하해주세요. 앞으로도 두 사람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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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지 10주년 되는 날”이라며 긴 글을 게재했다.

그는 “10년 전 뜨거운 여름, 작은 교회에서 결혼했던 기억이 아직도 우리에게 깊게 남아 있다”며 특별했던 그날을 회상했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사진=진태현 SNS
공개된 글 속 진태현은 “매일 사랑을 만들어주는 아내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아내와 결혼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 책임과 사랑으로 진짜 남자가 되어가는 기분”이라며 진심이 담긴 고백을 남겼다.

그는 “우리 부부는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됨을 향해 살아갈 것”이라며 “사랑은 희생과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내는 저의 모든 것이며, 제가 모든 걸 다 바치는 유일한 존재”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글 말미에 “10주년 축하해주세요. 앞으로도 두 사람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예전 같지 않아 조금 힘들지만, 회복을 믿고 화이팅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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