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2개월 차’ 뷔, 공항 무질서에 일침…“우리가 만든 공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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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2개월 차' 뷔가 팬들의 무질서한 행동에 조용하지만 묵직한 일침을 건넸다.
뷔는 지난 2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공항에서의 팬 매너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소통 창에서 전해진 뷔의 말투는 단호하면서도 팬을 향한 애정이 깃든 어조였다.
뷔의 발언 이후 팬들 사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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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2개월 차’ 뷔가 팬들의 무질서한 행동에 조용하지만 묵직한 일침을 건넸다.
뷔는 지난 2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공항에서의 팬 매너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공항은 우리 것이 아니지 않나. 모두의 공간인데, 질서를 지켜야 한다”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사전 예고 없이 전달된 말이었지만, 그의 진심은 고스란히 전해졌다. 소통 창에서 전해진 뷔의 말투는 단호하면서도 팬을 향한 애정이 깃든 어조였다.
뷔의 발언 이후 팬들 사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부탁인데 지켜줘야지”, “정장 입고 공항 오고 싶단 말 너무 슬프다”, “안전한 공간 만드는 데 우리가 동참해야 한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뷔는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2026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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