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터질듯한 팔근육 '소년 아닌 남자'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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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한진 또한 자신의 계정에 "뷔! 제발 운동까지 잘하지 말아주세요 멋져브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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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디빌더 최한진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한진 또한 자신의 계정에 "뷔! 제발 운동까지 잘하지 말아주세요 멋져브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우람한 팔 근육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땀에 젖을 정도로 운동에 매진한 모습임에도 섹시함이 묻어 나오는 모습이 이목을 끈다.

뷔는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군 생활을 했다. 입대 전과는 완전히 다른 근육질 몸매로 거듭난 상태로 전역해 패션쇼 참석, 화보 촬영 등 모든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뷔는 전역 후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할때 61kg이었고, 80kg까지 늘렸다가 전역 때 67kg로 만들었다며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상황. 뷔는 멤버들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해 송캠프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
방탄소년단 |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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