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공사장서 머리 부상…40대 중국 노동자 의식불명

동은영 기자 2025. 7. 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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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작업자가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31일) 오후 4시쯤,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한 공사장에서 40대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건설 자재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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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경찰서

공사 현장 작업자가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31일) 오후 4시쯤,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한 공사장에서 40대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건설 자재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타워크레인이 자재를 옮기던 중 아래로 지나가던 A 씨가 머리를 부딪힌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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