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논란' 이시영, 미국서 잇몸 만개…"축하 고마워" [RE:스타]

이지은 2025. 7. 31.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뉴욕에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한 이시영은 "연극배우분들이 공연해 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고(뉴욕가시면 진짜 꼭 가보세요. 가성비 최고) '라이언킹' 공연도 보고 뉴욕 거리 걸어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행복했던 저녁식사까지. 이 모든 걸 하루 안에 다했다니"라며 특별했던 하루에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뉴욕에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들 정윤 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라며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만큼 지인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시영은 "연극배우분들이 공연해 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고(뉴욕가시면 진짜 꼭 가보세요. 가성비 최고) '라이언킹' 공연도 보고 뉴욕 거리 걸어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행복했던 저녁식사까지. 이 모든 걸 하루 안에 다했다니"라며 특별했던 하루에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멋진 엄마 시영님", "행복한 하루 보내셨길", "너무 아름다워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최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과거 시험관 시술로 냉동해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이시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지난 1일 "정윤아. 우리 한 달 미국! 진짜 재밌게 행복하게 신나게 잘 지내보자"라며 짧은 여행이 아닌 한 달간 머무를 계획임을 알렸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