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최애' 유태양, 우천 취소 아쉬움 날린다! 2일 두산 승리 위한 마운드 오른다

김지현 기자 2025. 7. 3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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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내달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보이그룹 SF9의 멤버 유태양이 장식한다.

유태양은 지난 13일 시구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유태양은 "지난 번 시구가 우천으로 취소돼 많이 아쉬웠는데 다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애 양의지 선수를 직접 볼 수 있어 설렌다. 두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보내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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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두산 베어스가 내달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보이그룹 SF9의 멤버 유태양이 장식한다. 유태양은 지난 13일 시구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유태양은 "지난 번 시구가 우천으로 취소돼 많이 아쉬웠는데 다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애 양의지 선수를 직접 볼 수 있어 설렌다. 두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보내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태양은 최근 SF9의 새 앨범 'LOVE RAC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뮤지컬 '삼총사', '살리에르', '블러디 러브'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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