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페퍼톤스 합류… '그민페 2025', 2차 라인업 14팀 추가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7. 3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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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이하 그민페)'가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윤하, 페퍼톤스, 김뜻돌, george(죠지), THE SOLUTIONS(솔루션스), 리도어 등이 합류하며 한층 다채로운 음악 색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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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서 개최

(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이하 그민페)'가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새롭게 14팀의 아티스트가 추가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은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이름들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까치산, 실리카겔, 오월오일, 유다빈밴드, 정세운, 정승환, 터치드, 10CM, GOGOHAWK, 홍이삭 등이 포함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윤하, 페퍼톤스, 김뜻돌, george(죠지), THE SOLUTIONS(솔루션스), 리도어 등이 합류하며 한층 다채로운 음악 색을 더했다.

오는 10월 18일 토요일에는 페퍼톤스와 함께 george, 리도어, KIK(킥)이 무대에 오르며, 김뜻돌, jisokuryClub(지소쿠리클럽), can't be blue(캔트비블루) 등 신선한 감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9일 일요일에는 윤하를 비롯해 쏜애플, THE SOLUTIONS, 너드커넥션이 출연한다. 또한 Snake Chicken Soup, Hi-Fi Un!corn, LOW HIGH LOW 등 페스티벌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인 밴드들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올해 그민페는 총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운영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더욱 넓게 아우를 것"이라며 "관객들이 개별 취향에 따라 공연을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 외에도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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