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뒤 폭염과 사투…가평 24시간 밀착 취재

추재훈 2025. 7. 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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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렸던 경기 가평군.

열흘 사이 긴급 복구가 이뤄졌지만, 아직도 토사를 치워내고 무너진 하천을 정비하는 등 남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골 깊은 곳에는 아직 손도 대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KBS 취재진이 피해 지역에 이틀간 머물면서 복구 현장을 취재한 내용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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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훈 기자 (mr.ch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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