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전남대 캠퍼스 등에 마이크로 그리드 산단 조성…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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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31일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전남대 캠퍼스, 스마트팜, 군부대 등에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전력망 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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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연합뉴스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kbc/20250731190504515zzhr.jpg)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전남대 캠퍼스, 스마트팜, 군부대 등에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전력망 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로 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저장·소비하는 미래형 전력체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역시 "차세대 전력망은 지역 단위 소규모 배전망을 통해 분산 에너지를 최적화하고, 대규모 ESS 보급과 마이크로 그리드 실증으로 재생에너지 잉여전력 활용과 계통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전남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해 전기사업법과 전력시장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산업단지·대학 캠퍼스·공항·군부대 등 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를 폭넓게 실증할 예정입니다.
확보된 2,000억 원 규모의 예산은 철강·석화 단지, 농공단지, 공항형 그리드 등 5~6개 시범사업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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