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평 작가 ‘Log 일지’,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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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평 작가의 'Log 일지(日誌)'가 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에 따르면 이시평 작가의 작품은 공예와 조형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업이라고 평가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행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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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이시평 작가의 ‘Log 일지(日誌)’가 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에 따르면 이시평 작가의 작품은 공예와 조형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업이라고 평가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시평 작가의 ‘Log 일지(日誌)’. [사진=청주공예비엔날레]](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inews24/20250731185927477cwrm.jpg)
이 작가 작품은 녹슨 기둥에 소량의 쇳가루를 주입해 반복적으로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도록 제작해 청각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변화의 흐름을 느끼도록 했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6000만원과 출판 또는 전시 후속 프로모션 기회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행사에서 열린다. 대상을 비롯한 입선작들은 비엔날레 기간 ‘물성의 서사’ 주제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등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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