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연하♥' 서동주, 발리 신행…엄마 서정희 커플 동행했다

배선영 기자 2025. 7. 3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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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신혼여행에 엄마와 동행한 이유를 밝혔다.

31일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에 엄마와 동행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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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서동주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신혼여행에 엄마와 동행한 이유를 밝혔다.

31일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에 엄마와 동행한 사실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신혼여행으로 발리에 다녀왔다. 시간이 맞아 잠깐이지만 엄마 커플과 함께 여행하게 되었다"라며 "나이들수록 가족들과 여행갈 일이 별로 없지 않나. 그래서 신랑 가족과 엄마, 할머니와 가족 여행을 가려고 하다가 결국 다들 일이 생겨 엄마 커플과 저희 커플만 남게 됐다. 신랑도 동의를 해서 넷이서 발리에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신랑 덕분에 엄마, 아저씨와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달 30일 경기 성남 모처에서 4세 연하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 소속 이사로, 키 184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남'으로 화제가 됐다.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서 합격하고 현지 로펌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2021년부터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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