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억 벤츠 끌고 오프로드 질주.."♥연정훈이 운전 알려줘"(자유부인)

하수정 2025. 7. 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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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명품카를 운전해 오프로드를 체험했다.

이날 프로와 동반한 한가인은 2억 원이 넘는 명품카 벤츠를 직접 운전해 오프로드를 경험했다.

프로는 "혹시 운전 하실 때 연정훈 씨가 옆에서 얘기한 적 없나?"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정말 웃긴게 남편이 운전할 때 내가 잔소리한다. 그럼 남편이 '내가 다른 잔소리는 다 괜찮은데 운전할 때 잔소리 듣는 건 좀 그렇지 않아?' 그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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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명품카를 운전해 오프로드를 체험했다.

31일 오후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애들 라이딩만 하던 한가인이 산골 오지에 suv 끌고 간 이유(미쳐버림)'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한가인은 "오랜만에 하이텐션이 됐다"며 "차를 사랑하는 연정훈 씨를 대신해서 그가 사랑하는 일을 한번 대신 해보고자 한다"며 오프로드에 도전했다. 담당자는 "오프로드는 비포장길을 가보는 건데, 산으로 이동해서 갈 예정이다. 이건 연정훈 님도 쉽게 경험을 못하셨을 것 같은데, 꼭 자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한가인은 "지금까지 우리 남편도 잘 닦인 길에서만 차를 탔었다"며 기대했다.

이날 프로와 동반한 한가인은 2억 원이 넘는 명품카 벤츠를 직접 운전해 오프로드를 경험했다. 프로는 "혹시 운전 하실 때 연정훈 씨가 옆에서 얘기한 적 없나?"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정말 웃긴게 남편이 운전할 때 내가 잔소리한다. 그럼 남편이 '내가 다른 잔소리는 다 괜찮은데 운전할 때 잔소리 듣는 건 좀 그렇지 않아?' 그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정훈의 취미는 카레이싱으로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프로급 운전 실력을 자랑한다. 이에 한가인은 "사실 우리 남편이 내 운전을 가르쳐줬다. 제일 운전 잘하는 건 옆에 사람이 브레이크 잡는 걸 모르게 하는 거라고 하더라"며 "근데 나더러 브레이크 잡는게 너무 티난다고 했다. '제로백이 너무 빨라' 그런다.(웃음) 결혼하기 전에 운전면허를 땄는데 첫 차를 남편과 결혼하고 나서 샀다"고 말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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