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어도 블랙” 정가은, 불볕더위도 막지 못한 블랙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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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방송인 정가은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정가은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양은 미쳤고, 나는 더 미쳤다. 이 더위에 블랙이라니. 아이스커피는 위로였고, 바삭한 빵은 오늘의 힐링. 그래도 오늘 나쁘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대비되는 블랙 컬러 코디와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정가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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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이자 방송인 정가은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정가은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양은 미쳤고, 나는 더 미쳤다. 이 더위에 블랙이라니. 아이스커피는 위로였고, 바삭한 빵은 오늘의 힐링. 그래도 오늘… 나쁘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로 ‘#곧죽어도블랙’, ‘#태양과한판승부’를 달아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밝은 햇살 아래에서도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과 시원한 소재의 원피스, 심플한 손가방, 플립플랍 샌들을 매치해 여름철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민소매 원피스는 정가은의 170cm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했다. 카페에서는 햇살 가득한 창가 자리에 앉아 아이스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대비되는 블랙 컬러 코디와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정가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18년 협의 이혼했다. 이후 싱글맘으로서 불규칙한 수입으로 택시 면허를 취득하고 택시 운전 기사에 도전하는 등 솔직하고 당당한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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