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5년 만에 전한 둘째 소식 "아직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워"

김현희 기자 2025. 7. 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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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31일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조정석, 거미 부부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는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조정석,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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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거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31일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조정석, 거미 부부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는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조정석,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낳았다. 

5년 만에 전해진 둘째 소식으로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조정석은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에 출연했다. 

거미는 오는 2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리는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사천락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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