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개 팀 격돌' 전국여자축구선수권 개막...창녕서 13일간 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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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대 여자축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31일 경남 창녕군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5개 부문에 총 62개 팀이 참가해 내달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국내 유일의 여자축구 통합 대회로 유망주 발굴과 종별 최강팀 결정의 무대 역할을 한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전 세대가 모이는 국내 유일의 통합 대회로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확인할 소중한 무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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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maniareport/20250731183458211vkxf.png)
전 연령대 여자축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31일 경남 창녕군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5개 부문에 총 62개 팀이 참가해 내달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국내 유일의 여자축구 통합 대회로 유망주 발굴과 종별 최강팀 결정의 무대 역할을 한다.
경기는 조별 예선 후 상위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혹서기를 감안해 모든 경기를 오후 6시 이후 편성했으며, 'iTOP21sports' 유튜브 채널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전 세대가 모이는 국내 유일의 통합 대회로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확인할 소중한 무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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