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마스가 프로젝트 참여해 조선산업 발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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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해 혼신을 다해 어려운 협상을 타결한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또, '마스가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대한민국 조선 산업 발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필리조선소 확장과 신규 조선소 건설 등을 통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난 28일 한·미 관세 협상 지원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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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해 혼신을 다해 어려운 협상을 타결한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또, '마스가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대한민국 조선 산업 발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필리조선소 확장과 신규 조선소 건설 등을 통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난 28일 한·미 관세 협상 지원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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