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김의주, 한화생명전 선발...5년 만의 LCK 복귀전
김용우 2025. 7. 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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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김의주가 5년 만에 LCK 복귀전을 치른다.
농심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지우' 정지우 대신 '트리거' 김의주를 선발로 출전시킨다.
2018년 APK 프린스서 데뷔한 김의주는 2021시즌을 앞두고 중국 빅토리 파이브(현 닌자 인 파자마스)로 이적했다. 이후 T1 챌린저스(T1 e스포츠 아카데미), 유럽 LFL 벙커 알오지 e스포츠, 라틴아메리카 인피니티, 사우디아라비아 기케이 e스포츠서 활동했다.
김의주가 LCK에 주전으로 나서는 건 2020시즌 이후 5년 만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농심 e스포츠 아카데미에 합류한 김의주는 1군으로 콜업돼 '지우' 정지우를 대신해 경기에 나서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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