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임신…5년 만에 두 아이 부모 된다

강주희 기자 2025. 7. 3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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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본명 박지연·44)가 둘째를 임신했다.

3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거미는 현재 임신 4~5개월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공개 열애 끝에 2018년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조정석은 평소 방송을 통해 거미를 "육아 천재"라 부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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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거미, 조정석. (사진 = 넷플릭스 제공) 2024.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44)가 둘째를 임신했다.

3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거미는 현재 임신 4~5개월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공개 열애 끝에 2018년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2020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5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조정석은 평소 방송을 통해 거미를 "육아 천재"라 부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23년 데뷔한 거미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그대 돌아오면', '미안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 활약했다.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개론'(2012)에서 능글맞은 코미디 연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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