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준우, 고척돔 뜬다…2일 롯데전 데뷔 첫 시구 “멋진 경기 기원”

이소영 2025. 7. 31.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네이트(LUN8) 준우가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키움은 "8월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전에 보이그룹 루네이트 멤버 준우가 시구를 맡는다"고 31일 밝혔다.

루네이트는 판타지오 소속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2월 '나비'를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네이트(LUN8) 준우가 1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BUFF’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루네이트(LUN8) 준우가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키움은 “8월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전에 보이그룹 루네이트 멤버 준우가 시구를 맡는다”고 31일 밝혔다.

루네이트는 판타지오 소속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2월 ‘나비’를 발매했다. 특히 준우는 메인 댄서다운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탄탄한 보컬 실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준우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신 키움에 감사드린다”며 “생애 첫 시구라 많이 떨리지만, 설렘도 크다. 이 특별한 순간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 모든 선수분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