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도소 복역' 오송참사 감리단장 숨져…교정당국 조사(종합)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 7. 3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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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제방을 부실하게 쌓은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청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68)씨가 31일 숨졌다.
교정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낮 12시쯤 청주교도소 혼거실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A씨가 동료 재소자들에 의해 발견됐다.
수사에 나선 대전지방교정청은 A씨의 동료 재소자들을 비롯해 담당 교도관, 의료진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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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1명 배치…부실 관리 논란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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