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조정석, 5년 만에 둘째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워" [공식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31일 거미, 조정석 소속사는 각각 거미의 임신 소식이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거미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31일 거미, 조정석 소속사는 각각 거미의 임신 소식이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거미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거미는 지난 2020년 8월 첫째 딸을 낳았다. 이번 임신은 약 5년 만이다.
2003년 데뷔한 거미는 '기억상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여러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조정석과 결혼했다.
2004년 뮤지컬 무대를 통해 데뷔한 조정석은 드라마 '더 킹 투 하츠',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매체로 활동 반경을 넓혔고, 이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영화 '엑시트' 등 여러 흥행작을 내놓으며 대세로 거듭났다. 최근 개봉한 영화 '좀비딸'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거미 | 조정석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