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종합건설 시평액 부동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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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창원에 본사를 둔 두산에너빌리티㈜가 도내 1위(전국 14위)를 했다.
대한건설협회는 31일 자로 시공능력평가 금액(토목건축공사업 기준)을 발표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는 31일 자로 기계설비·가스공사업체 668곳의 2025년 시공능력평가 금액을 발표했다.
이어 에스탱크앤지니어링㈜(창원) 379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317억 원, ㈜뉴템즈(창원) 199억 원, ㈜대아건설(창원) 98억 원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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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경남서 가장 높아, 전국 14위
이어 대저건설, 대아건설, 덕진토건, 광득건설 순
기계설비·가스공사업체 덕신건업이 1위 차지해
경남지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창원에 본사를 둔 두산에너빌리티㈜가 도내 1위(전국 14위)를 했다. 전국 100위권에 진입한 도내 업체는 두산에너빌리티 뿐이다.
대한건설협회는 31일 자로 시공능력평가 금액(토목건축공사업 기준)을 발표했다.

경남지역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시공능력평가도 공시됐다. 진주에 본사를 두고 기계설비업을 주력하는 하는 덕신건업㈜이 전체 업종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금액이 가장 높았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는 31일 자로 기계설비·가스공사업체 668곳의 2025년 시공능력평가 금액을 발표했다.
기계설비공사 629곳 가운데 1위는 덕신건업으로 1816억 원이다. 이어 한화오션㈜(거제) 1081억 원, ㈜다원(거제) 590억 원, ㈜성화설비(창원) 349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317억 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전체를 따져보면 시공능력평가 금액은 덕신건업, 한화오션, 다원, 에스탱크엔지니어링, 성화설비 순이다. 덕신건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달성했다.
또 도내 성능점검 능력평가액은 나라기업㈜(창원)이 2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정인티비엠(양산) 19억 원, ㈜제이원엔지니어링(김해) 18억 원 등으로 집계됐다.
시공능력평가 금액은 건설업체의 상대적인 공사수행 역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나타낸 지표다. 시공경험, 기술능력, 경영상태 등이 반영돼 건설업체 평가 자료로 널리 활용된다. 효력은 8월 1일부터다.
/이미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