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K-메가아일랜드' 송민준, 트레이드 마크 '수묵화 보이스'로 관객 환호 이끌었다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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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가수 송민준이 트레이드 마크인 수묵화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물했다.
송민준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가 행사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송민준은 '그림일기'와 '왕이 될 상인가', '바람 바람 바람'으로 무대를 이어나가며 관객들과 행사의 열기를 함께 만들어나갔다.
또한 송민준은 '나야 나' 무대를 통해 뛰어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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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가수 송민준이 트레이드 마크인 수묵화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물했다.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이어졌다. 지난 26일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 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상생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송민준은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고 현장에 자리한 관객들과 만났다. 송민준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가 행사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송민준은 ‘그림일기’와 ‘왕이 될 상인가’, ‘바람 바람 바람’으로 무대를 이어나가며 관객들과 행사의 열기를 함께 만들어나갔다.
또한 송민준은 ‘나야 나’ 무대를 통해 뛰어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송민준은 최근 첫 미니앨범 ‘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9월부터 단독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예정이다.
[여수(전남)=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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