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남산면 승합차 전도로 2명 숨져…터널 추돌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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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남산면에서 승합차가 전도돼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31일 오전 11시 57분쯤 춘천시 남산면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소나무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앞선 오전 8시 17분쯤 인제군 기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상남7터널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9시 15분쯤 삼척시 도계읍의 한 건물에서 절단 용접 불티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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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남산면에서 승합차가 전도돼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31일 오전 11시 57분쯤 춘천시 남산면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소나무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대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차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등 5명은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60대 여성 B씨도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다.
앞선 오전 8시 17분쯤 인제군 기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상남7터널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등 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화재도 이어졌다. 31일 오전 9시 15분쯤 삼척시 도계읍의 한 건물에서 절단 용접 불티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만에 꺼졌다.
지난 30일 오후 6시쯤 동해시 천곡동의 식당건물 외부 분전반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 판넬 외벽 일부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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